제목   '암 환자' 면역력 저하, 꾸준한 관리로 이겨내야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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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면역력 저하, 꾸준한 관리로 이겨내야

  

환절기 암 환자들의 건강 악화...식습관·생활습관 개선 필요해

 

낮과 밤의 온도차가 10도 이상씩 벌어지면서 감기, 비염 등 면역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듯 환절기에는 평상시 건강한 사람이라도 건강을 잃기 쉬운 만큼 평소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세균에 대한 저항 능력이 약한 "암 환자"들의 경우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다.

 

암 환자들의 대부분은 세균, 박테리아에 대한 저항 능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고된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받아야하는 만큼 체력 저하를 호소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 상태에

 

서 가을철 쌀쌀한 날씨로 질병, 질환 등에 감염될 경우 건강 상태 저하는 물론 합병증 발생 등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암 환자들의 경우 평상 시 꾸준한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하루 삼시 세끼를 충분히 챙기는 것은 물론 짠 음식을 피하고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하루 30분 이상 충분한 운동을 진행하는 것 역시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암 환자들은 완치가 되더라도 언제든지 재발되거나 전이되는 등의 위험성이 있는 만큼정기적인 병원 방문을 통해 검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초기 증상이 의심될 경우 빠른 시간 내 병원에 방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포레힐요양병원 박상인 병원장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약 36.2%, 즉 한국인 3명 중 1명꼴로 암 환자가 될 만큼 국민 대부분이 암 발병 위험 속에 놓여있다"라며 "암은 봄, 가을 환절기 면역력 저하로 악화될 수 있는 만큼 평상 시 본인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병원 방문을 통한 검진으로 암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출처 - 마이데일리 여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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