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보호해 주는 셀레늄 요법







항암제, 방사선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려면 - 셀레나제 복용

암환자들이 두려워 하는것 중에 하나가 항암제나 방사선에 의한 부작용입니다.

항암제나 방사선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손상시켜 여러가지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모근 세포를 죽여서 탈모가 생기고, 점막세포를 죽여서 구내염이나 위점막 손상, 설사등이 유발
되며, 정맥염, 백혈구 감소증 등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항암제와 방사선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해서 셀레나제를
복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셀레나제는
독일 비오신사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흡수율이 아주 뛰어난 무기 셀레늄입니다.
인체에 투여되었을 때 셀레노프로테인으로의 전환이 빨라 즉각적으로 기능을 수행하고 다 쓰인
나머지는 폐와 신장으로 배설되어 인체에 축적되지 않으므로 고함량을 써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제제입니다.
특히 셀레나제는 액제 형태라 위장관을 거치기 전에 구강점막과 소장상부를 통해 바로 흡수가 되어
이미 항암이나 방사선으로
위장점막이 많이 손상되어 있는 분들에게도 빠르게 흡수를 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암환자들은 거의 대부분 체내에 셀레늄이 결핍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셀레늄은 여러가지 기능이 있지만 , 가장 중요한 효능이 면역을 증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우리몸의 자연살상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암세포를 사멸하지
못하게 되고 암은 점점 자라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셀레늄은 암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꾸준히 복용해주면 좋습니다.
이미 암에 걸린 분이라면 면역을 높여 암을 사멸하기 위해, 염증반응을 낮추기 위해, 암으로
인해 생겨나는 많은 양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 셀레늄이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 셀레늄이 필요할 때는 항암, 방사선을 할 때입니다.

종양세포에는 환원형 글루타치온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화학요법에 대한 저항성을 나타
냅니다. 셀레늄을 많은 용량으로 공급하면 selenodiglutathion 이 신속하게 만들어집니다.
이 결합에서는 셀렌에 글루타치온 분자가 2개씩 결합하게 되며, 그 결과 암세포를 보호하려는
글루타치온인자가 무력화되어,

화학요법에 대한 저항이 약해집니다. 또한 selenodiglutathion 은 암세포의 세포자멸사를
유도하는 작용도 합니다.
그러나 정상세포에서는 셀레늄 의존형 효소의 작용이 활성화되면서, 산화적 손상에 대항하는
능력이 커져, 항암제나 방사선으로부터 정상세포를 보호해 주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항암, 방사선시 셀레나제를 복용해주면 정상세포는 보호하고 암세포는 예민하게
해주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증대되고, 정상세포의 손상은 막아주어 여러가지 부작용
(메스꺼움, 구역, 두통, 현기증, 구내염, 설사등)을 최소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음이 많은 임상
결과에서 밝여지고 있습니다.